항목 ID | GC08000465 |
---|---|
한자 | 來蘇寺三層石塔 |
분야 | 종교/불교 |
유형 | 유적/탑과 부도 |
지역 |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석포리 268] |
시대 | 고려/고려 전기,고려/고려 후기 |
집필자 | 김미란 |
문화재 지정 일시 | 1986년 9월 8일![]() |
---|---|
현 소재지 | 내소사 -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석포리 268]![]() |
성격 | 석탑 |
양식 | 통형 석탑 |
재질 | 석재 |
크기(높이) | 346㎝ |
소유자 |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
관리자 |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
문화재 지정 번호 | 전라북도 유형 문화재 제124호 |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내소사에 있는 고려 시대 삼층 석탑.
내소사 삼층석탑(來蘇寺三層石塔)은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석포리 268번지] 부안 내소사 대웅보전(扶安來蘇寺大雄寶殿) 앞에 세워져 있다. 대웅보전과 봉래루(蓬萊樓) 사이에 위치하는데,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오른쪽으로 약간 치우쳐 자리해 있다.
고려 시대 3층 석탑으로, 통일 신라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인 통형 석탑의 전형을 따랐다. 전체 높이는 346㎝이다. 기단부와 탑신부, 상륜부를 모두 갖춘 탑으로 기단부는 상층 기단과 하층 기단을 갖춘 이중 기단이다. 상층 기단은 면석 가운데 부분에 탱주가 모각되었으며, 모서리 부분에 우주가 모각되었다. 탑신부는 3층으로 각 층은 2매의 석재로 조성되었다. 2층 탑신 높이는 1층 탑신 높이에 비해 급격하게 줄여서 만들었다. 각 층의 옥개석(屋蓋石) 받침은 4개로 구성되었고, 옥개석 우동은 뭉뚝하게 표현되었다. 상륜부는 노반(露盤)과 복발(覆鉢) 및 보주(寶珠)로 구성되었다.
내소사 삼층석탑은 내소사 대웅보전 앞에 자리하며, 보존 상태와 관리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1986년 9월 8일에 전라북도 유형 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 내소사 소유로 관리 또한 내소사에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