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800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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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通井里桃花洞- |
영어공식명칭 | Dolmen in Dohwa, Tongjeong-ri |
이칭/별칭 | 도화동 지석묘Ⅱ,통정리 도화동 지석묘 |
분야 | 역사/전통 시대 |
유형 | 유적/고분 |
지역 |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내변산로 1810-5[통정리 529-7] |
시대 | 선사/청동기 |
집필자 | 이종철 |
소재지 | 통정리 도화동 고인돌 -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내변산로 1810-5[통정리 5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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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 고인돌 |
양식 | 기반식 |
크기(높이,지름) | 450㎝[덮개돌 장축]|320㎝[덮개돌 단축]|165㎝[덮개돌 두께] |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통정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 고인돌.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무덤으로서 탁자식과 기반식, 개석식으로 크게 나뉜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3만여 기로 추산되며, 이 중 2만여 기가 호남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전라북도 지역의 고인돌은 2만 6000여 기로 집계되었는데, 63.3%인 1,665기가 고창군에 밀집하여 분포한다. 부안군에는 64곳의 고인돌 유적이 분포하는데, 상서면에 32곳, 보안면에 17곳으로 집계되어 두 곳이 부안군에서 고인돌 분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에 해당한다.
통정리 도화동 고인돌은 부안군 상서면 통정리 도화마을에 위치한다. 상서초등학교 옆 도화 사거리에서 남쪽으로 110m 거리에 있는 민가의 장독대 옆에 고인돌 1기가 있다.
통정리 도화동 고인돌에 대한 발굴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지표 조사에서 확인된 유적이다.
5개의 굄돌이 덮개돌을 받치고 있는 기반식이며, 덮개돌은 동서 방향으로 장축을 두었다. 덮개돌의 평면 형태는 장타원형으로 장축 450㎝, 단축 320㎝, 두께 165㎝이다.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출토 유물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알 수 없다.
발굴 조사되지 않아 무덤방 구조와 성격에 대한 세부 정보는 알 수 없다. 통정리 도화동 고인돌에서 북쪽으로 100m 거리인 구암 농원 담장과 도로가 접하는 곳에 1기의 고인돌이 존재하였던 것으로 보고되어, 영은천 주변에 다른 고인돌 유적이나 당시 취락이 존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통정리 도화동 고인돌은 독립적으로 축조된 기반식 고인돌로서, 국도 제23호선을 따라 축조된 다양한 고인돌군과의 비교 연구를 위한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